옥도

 "옥도" by 파제 

선창을 딛고 고개를 틀면

향기가 나는 길이 보여요

곰몰을 지나 천천히 거닐면

이 동네 사람들이 사랑하는

언덕 있죠

 

놀자리 지나 큰몰로 가는 길

마을을 지켜주던 당산나무가 있죠

수많은 세월 이들을 지켜온

당산은 아직까지 신비로움을 담고 있죠


언덕에서 내려본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잠시 숨을 참고 눈에 담아 보았죠

조그만 마을과 드넓은 바다가 보이는

이 마을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아주 오래전 고래가 뛰어놀았던

길목에서 들려오던 소리에

굳었던 나의 눈에

차가운 물이 흘렀죠





Compose/Lyrics/Arranged: 박준성

Vocal/Guitar/Orchestration: 박준성

Photograph: 강민구, 박준성

Video: 박준성


옥도 


 이권형×파제 "옥도" 

선창을 딛고 고개를 틀면

향기가 나는 길이 보여요

곰몰을 지나 천천히 거닐면

이 동네 사람들이 사랑하는

언덕 있죠


놀자리 지나 큰몰로 가는 길

마을을 지켜주던 당산나무가 있죠

수많은 세월 이들을 지켜온

당산은 아직까지 신비로움을 담고 있죠


언덕에서 내려본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잠시 숨을 참고 눈에 담아 보았죠

조그만 마을과 드넓은 바다가 보이는

이 마을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아주 오래전 고래가 뛰어놀았던

길목에서 들려오던 소리에

굳었던 나의 눈에

차가운 물이 흘렀죠

Compose/Lyrics/Arranged: 박준성

Vocal/Guitar/Orchestration: 박준성

Photograph: 강민구, 박준성

Video: 박준성

*이미지: 네이버지도 위성사진

 섬문화다양성네트워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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