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일본 웹세미나 "온난화를 배경으로 급격히 진행되는 바다사막화"

2021-05-28

 

"온난화를 배경으로 급격히 진행되는 바다사막화"

Zoom에 의한 온라인 워크숍 

주최: JAUS (일본 수중 과학 협회) 

강연: 아라이 쇼고(Arai Shogo) 

무료 공개

2021년 5월 28일(금) 19:30 - 20:30

※ 강연 종료 후 Zoom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임


이번 강연은 "온난화를 배경으로 급격히 진행되는 바다사막화"를 주제로 한다. 강연자 아라이 쇼고(해초 연구소 소장)는 오랫동안 일본 전국을 대상으로 해양 조사 연구를 다루어 온 전문가이다.

연안 지역과 해저에 위치한 바다숲은 많은 해양 생물의 거주지가 되고, 물고기들이 생육하는 중요한 장소이다. 그러나 최근 온난화를 배경으로 바다숲과 산호초의 생존률이 낮아지고, 반면 바다사막화는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전 지구적으로 여러 지역이 위기를 맞았다. 

"올해 해수 온도가 높아서 처음으로 노토 반도에 많은 해조류 층이 겨울을 났다. 물고기 떼는 우기 무렵에 알을 낳기 시작한다. 그런데 규슈 북서해안의 노토 반도는 가을부터 해조류 양이 급감하여 바다숲이 광범위하게 쇠퇴할 것으로 보여서 우려된다." (쇼고 아라이 소장)

이 워크숍에서는 지금 일본 연안의 바다숲 조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온난화로 바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효과적인 대책은 있는지 등을 쇼고 아라이 소장으로부터 듣게 될 것이다.



[이하 소개글 원문 및 링크]


新井章吾 「温暖化を背景に急激に進行する磯焼けと磯荒れ」

ZoomによるオンラインのJAUS(日本水中科学協会)ワークショップ

無料 公開 · Facebook利用者以外を含むすべての人

2021年5月28日(金)19:30~20:30

※終了後にZoom懇談会を予定しています。

今回は「温暖化を背景に急激に進行する磯焼けと磯荒れ」がテーマです。スピーカーの新井章吾さん(海藻研究所所長)は、長年、日本全国の藻場の調査研究を手がけてきたスペシャリストです。

沿岸域に広がる藻場は、多くの生き物の棲み家となり、魚の稚魚が成育する大切な場所です。しかし、近年温暖化を背景に、藻場やサンゴ礁が衰退する磯焼けや磯荒れが急激に進行し、地域によっては危機的な状況です。

「今年は海水温が高く、私が知る限り初めて、能登半島でアイゴがたくさん越冬しています。その群れが梅雨頃から産卵を始めます。成長した幼魚の大きな群れが、アフリカ北部から中東のバッタのように秋から藻場を食い荒らして、能登半島〜九州北西岸の藻場が広域に衰退する可能性があります。それに加え、海底と沿岸域の地下で発生する硫化水素の増加が、生物に与える影響も危惧しています」(新井さん)

ワークショップでは、今、日本沿岸の藻場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温暖化で海にどんな変化が起きているのか、有効な対策はあるのかなど、新井さんにお話いただきます。


https://fb.me/e/514ccdG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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